cat ~/notes/posts/cs-comic-interlude-03-coffee.md

[CS 당직일지 막간 3] 당직실의 3분

알람이 울리면 치즈 선배가 커피부터 내리는 이유를 담은 4컷 이야기.

결론 급할수록 손보다 화면을 먼저 보는, 치즈 선배의 3분 의식을 소개한다.

확인일

치즈 선배의 CS 당직일지 막간 3. 새벽 당직실에서 봄은 치즈 선배가 알람 뒤에 바로 행동하지 않는 이유를 묻는다.

4컷 세로 만화. 새벽 당직실에서 치즈 선배는 물이 끓는 3분 동안 화면만 보라고 말한다. 과거의 디스크 경보가 실루엣으로 지나가고, 다음 날 태오가 인덱스를 만들었다는 메시지가 온다.

이야기 치트 시트

  • 알람이 울렸을 때의 짧은 멈춤은 성급한 조치를 막는 운영 습관이다.
  • 치즈 선배의 과거에는 아직 밝혀지지 않은 삭제 사고가 있다.
  • 다음 화: 인덱스를 걸었는데도 왜 Seq Scan일까?

댓글